주식투자

국내 상장 S&P 500, 나스닥 100 ETF는 무엇이 좋을까?

오렌지사과키위 2026. 1. 11. 16:20

2025년 12월을 기준으로 국내에는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10종이나 상장되어 있습니다. 주요 자산운용사들은 모두 상장한 것입니다.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도 6종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거치식 또는 적립식으로 장기 투자하려는 투자자는 어떤 ETF를 선택하면 좋을까요? 흔히 총보수나 실비용을 보고 선택하라고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적절한 선택 기준이 될 수 있을까요?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자산운용사가 공개하는 총보수는 ETF 전체 비용의 일부입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ETF Check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실비용 역시 ETF 선택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기초지수 대비 누적 수익률과 비교하여 살펴봅니다.

또한 시가총액과 유동성에 따라 ETF 거래 호가 간격과 체결 가격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도 고려해야 합니다. 거래량이 적은 ETF는 호가 촘촘하지 못해 보이지 않는 비용(슬리피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총비용이 더 낮다고 홍보하는 신규 상장 ETF는 어떨까요? 신규 상장 ETF의 경우 기존 ETF보다 비슷한 또는 조금 더 낮은 총보수를 내세우며 투자자를 확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규 ETF는 기존 ETF에 비해 1년 정도 기간 동안 수익률이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신규 ETF의 총보수가 매력적으로 보이더라도 한동안 관망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스닥 100 ETF의 경우 이러한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영상에서 그 이유가 무엇인지도 함께 설명합니다.

국내 S&P 500 ETF, 장기 투자에 유리한 선택은? - https://youtu.be/znEpKLdJa6I

다음의 국내 상장 S&P 500 ETF를 비교합니다.

  • TIGER 미국 S&P500
  • KODEX 미국S&P500
  • ACE 미국S&P500
  • RISE 미국S&P500
  • SOL 미국S&P500
  • HANARO 미국S&P500
  • 1Q 미국S&P500
  • WON 미국S&P500
  • PLUS 미국S&P500
  • KIWOOM 미국S&P500

미리보기 슬라이드 (전체 내용과 설명은 영상에서 다룹니다)

국내 나스닥 100 ETF는 무엇이 좋을까 | 신규 상장 ETF는 왜 불리할까? - https://youtu.be/RO4V3xlcOh0

다음의 국내 상장 S&P 500 ETF를 비교합니다.

  • TIGER 미국나스닥100
  • KODEX 미국나스닥100
  • ACE 미국나스닥100
  • RISE 미국나스닥100
  • 1Q 미국나스닥100
  • SOL 미국나스닥100

미리보기 슬라이드 (전체 내용과 설명은 영상에서 다룹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이 글을 친구와 공유하는 건 어떻까요?

facebook twitter kakaoTalk naver band